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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국내 수자원 12% 차지 …체계적 활용방안 논의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6-03-17 08:48  |  Hit : 1,24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16/0200000000AKR201603160… [303]

2016/03/16 11:00 송고

(세종=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가뭄 등에 대응해 지하수를 체계적으로 활용하고자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국토교통부는 '지하수 발전방안 공동 연수'를 충남 부여 롯데부여리조트에서 17∼18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연수에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지하수·지열협회 등의 전문가와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가뭄 장기화 등 현안 해결을 위해 지하수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연수 2일 차에는 정책분과와 사업화 분과로 나뉘어 발표와 토의가 진행된다. 지하수 정책 개발과 지하수산업 발전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하수는 우리나라 수자원 이용량의 약 12%를 차지하며 산업 전 분야에서 이용되는 공공재"라며 "이번 연수에서 지하수 산업을 한 단계 도약하게 하는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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